원래 따돌림 당하던 타나
어느 날 연도희가 다가와서 친구하자고 제안
( 진심 아닌 약속 )
연도희 ( 따돌림이 아닌 친구인 척 )
거절하면 다시 따돌림 당할 거고
더 심하게 소외감 느낄 바에 목숨 걸고 약속함
( 거짓된 약속 , 배신하거나 끊으면 큰일나니까 )
어느 날 코이가 참 장식을 나눠 줬는데
연도희가 받은 참 장식만 검정색
( 사실은 파루아가 코이한테 나눠 주라고 한 건데 )
( 코이는 파루아 믿고 나눠 줬는데 연도희만 검정색 )
그래서 연도희하고 코이 둘이서 누구 탓인지 생각함
연도희는 당연히 코이라고 생각 중
이후에 타나하고 한야가 소외감을 느끼는데
( 바로 근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)
( 4명이서 놀고 4명이서 활동함 )
( 특히 원래 따돌림 당하던 타나에게 다시 )
이후 타나가 뒤에서 몰래 촬영하는데
한야가 발견하고 뭐냐고 물어보는데 타나는 당연하게도
별거 아니라고 거짓말하고
한야는 넘어가는 척 뒤에서 글 써서 올림
코이가 그거 보고 비밀 지켜준다면서 한야가 쓴 글 유포함
다 같이 강령술 하면서
파루아하고 타나가 먼저 강령술을 하려고 하는데
( 파루아는 자기를 제외하고 )
( 다른 애들이 연도희와 멀어지도록 )
( 타나는 자기가 만든 저주 인형으로 자기의 소원을 위해 )
연도희가 오해로 인해 코이를 지목하면서
너가 배신 했냐고 물었고
( 참 장식도 글 유포도 )
코이는 아니라고 말하는데
타나는 그런 상황 보고 뒤에서 웃음
( 따돌림의 대상이 바뀌어서 , 타나의 저주 인형 소원 )
사실은 연도희가 다른 친구들과 잘 지내는 모습이 싫어서
파루아가 모두 계획한 짓
파루아 제외하고 연도희가 우물에 다 밀어 넣어
배신을 하는 모습에 파루아가 혼자 웃는데
연도희는 강령술 할 때 이제 아무도 믿지 말라는
파루아 말에 이미 파루아까지 안 믿게 되고
결국 마지막에 파루아까지 배신해서
우물에 밀고 추모처럼 혼자 남아서 꽃을 뜯고 있음
타나 : 원래 따돌림 대상 저주 인형 만들어서 뒤에서 배신함
한야 : 타나를 고발 어쩌면 첫 번째 배신자
연도희 : 추종자
파루아 : 계획대로지만 가장 믿는 친구에게 결국 배신 당함
코이 : 누명으로 모두가 주목 당한 바뀐 따돌림 대상
개인적으로
타나 : 일단 서사에 잘 맞고 본인 자체가 저주 인형
한야 : 조용한데 지인이 많아서 글 올리면 많이 봐줄 듯
연도희 : 망상유희 잘 이끌 거 같음
파루아 : 원래 계획적으로 잘 행동하고 친구에게 붙어서
움직이는 게 마리오네트처럼 서사와 잘 맞아 보임
코이 : 갑자기 버려져버린 게 잘 맞음 서사에서도 여기서도